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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시아투데이]자나라인(주)-(주)인터파크INT 간 업무 협약식(MOU)
작성자 관리자
작성일 2019-07-12
조회수 259
짚와이어, 이제 온라인예약 된다!

3월부터 예약서비스 본격 개시

지난 24일 자라나라인과 ㈜인터파크INT가 오는 3월부터 짚와이어의 온라인예약 서비스를 개시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
현장에서 대기해야했던 짚와이어가 곧 온라인 예약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.

경기관광공사는 24일 자라나라인㈜(대표자:강우현)과 ㈜인터파크INT(대표자:김동업)가 오는 3월부터 짚와이어의 온라인예약 서비스를 개시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.

이번 협약으로 다음 달 중에는 짚와이어 이용객들이 현장에서 발권 후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사항이 해결되어 친환경 관광사업인 짚와이어가 크게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.

한편 자나라인은 친환경 관광사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㈜남이섬을 비롯해 경기관광공사, 가평군이 공동출자해 설립한 민관 합동기업으로 지난 2010년 11월에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하강시설인 짚와이어를 개장, 운영하고 있다.

특히 지난해 5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시설을 이용해 20억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민간기업의 우수경영기법을 도입한 성공사례로 평가받고 있다.

경기 가평시 선착장에 있는 짚와이어는 높이 약 80m의 타워에서 강원 춘천 남이섬 방향으로 940m가량 연결된 와이어로프를 이용해 시속 40∼80km로 활강하는 친환경 레저 시설이다.

김주홍 기자 ju0047@naver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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